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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9년 2월 졸업 제8기 손희수-본수치과
내용

1. 소개

안녕하세요. 저는 20192월에 졸업한 손희수입니다. 저희 본수치과는 두 분의 원장님이 계시고, 구강외과, 교정, 보존, 보철 등 다양한 진료를 경험 할 수 있고 진료의 폭도 넓어 배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. 또 신입교육 매뉴얼도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1년차로서 성장하기에 좋은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. 원장님께서도 직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매주 화요일, 목요일에 간단한 15분 세미나를 진행해 더 좋은 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진료실에는 6명의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 계시고 그 외에 기공팀장님, 데스크 선생님, 소독실 과장님이 계십니다. 무엇보다도 신입 치과위생사 교육을 통해 잘 알려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도 스트레스 없이 잘 적응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일이 조금 힘들더라도 다 같이 파이팅 하는 병원 분위기 덕분에 항상 웃으면서 일 할 수 있어 좋습니다!

 

2. 임상에서의 치과위생사로서의 역할

실습과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진료나 치료의 보조, 수술 어시스트, 스케일링, 방사선 촬영, 치료 후 주의사항 설명, 환자 응대와 구강 위생 관리 교육, TBI 등 치과위생사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.

 

3. 병원에서의 적응기

입사한지는 2개월 정도 되었고,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병원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있어 처음에 적응하기 수월했습니다. 또 고년차 선생님들께서 구강 내 촬영, 치근단 방사선 촬영, 스캔 등 진료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적극적으로 교육해주셔서 많이 배우고 있고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. 본수치과에서 1년차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서 병원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느낌도 많이 듭니다. 무엇보다도 야간 진료가 없어 퇴근 후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굉장히 좋습니다.

 

4.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

저도 처음에 취직했을 때 학교에서 배운 것들로 임상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,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냐라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천천히 하다보면 어느새 늘어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겁니다! 지금 힘들어도 노력한 것들이 나중에 나를 더 성장하게 해줄 발판이 된다고 생각하고 좋은 마음으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. 무작정 취직하지 말고 면접도 많이 다녀보고 자신이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병원을 선택해보면 좋은 병원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 후배님들 화이팅!!

 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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